BRAND STORY
1997년 조그만 부틱으로 런칭, 2003년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인수하여 본격적으로 성장해 온 구호는 음악, 무용, 전시예술의 아트적인 감성을 담은 차별적인 아이덴티티를 디자인으로 형상화하며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보여줍니다.

시간과 트렌드를 초월하는 한국의 대표적 여성복 브랜드로 글로벌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2006년도 부터 ‘하트포아이’ 도네이션 캠페인을 통해 시각 장애 아동의 개안수술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MINIMAL AVANT-GARDE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입체적 드레이핑을 통해 재창조하는 MINIMAL AVANT-GARDE
MINIMAL CONTEMPORARY
현대적 감성을 모던하고 소프트하게 제안하는 MINIMAL CONTEMPORARY
THE PHILOSOPHY OF CLOTHES

Clothes must function in creating the form of its wearer.
Thus clothes should not only possess its distinct properties, but also maintain its comfortability.


옷은 사람의 형체를 만들어 주되 그 옷이 가지고 있는 고유함을 살리면서 동시에 편안함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HE PHILOSOPHY OF ARCHITECTURE

They say fashion design shares similarities with architecture.
In the way designers direct and express 'space' for wearing or entering, fashion and architecture both seem to 'resemble people.'


누군가 패션 디자인은 건축과 닮았다고 했어요.
입혀지거나 들어가는 공간을 연출한다는 점에서, 건축과 의상은 모두 '사람을 닮는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